앤틱미니장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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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성맨 조회 0회 작성일 2020-11-21 20:58: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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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앤틱 수납장 만들기 Miniature Furniture

미니어처 앤틱 수납장 만들기 Miniature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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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 Furniture 첫번째 엔틱 장식장 예쁜 인형가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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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DIY MINIATURE\u0026DIORAMA] ]
미니어쳐, 디오라마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똑! 기자 꿀! 하우스] 시간이 흐를수록 빛난다…‘앤티크’로 꾸민 집

기자 멘트

세련된 느낌의 현대적 가구도 좋지만 고풍스런 앤티크 가구는 어떠세요?

오늘 꿀 하우스입니다.

앤티크 가구와 소품으로 전혀 다른 집을 만들었습니다.

거실에는 멋진 카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우아한 선이 멋스런 장식장은 하나 둘 사다 모은 그릇들로 채우니 분위기 있죠.

매장 전시품이나 흠집 상품을 사서 정말 비용은 많이 들지 않았다는데요.

구조변경이나 공사 없이 전혀 다른 집 됐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그 집,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오늘은 세종시로 왔습니다.

7백 가구 가까이 사는 이곳에 주인공 있는데요.

입구부터 아늑함이 느껴집니다.

녹취 “안녕하세요.”

미소가 참 많이 닮았죠. 정철원, 오한나 씨 부붑니다.

결혼 2년차, 신혼의 달콤함이 가득하죠.

은은한 느낌 현관 지나면 거실입니다.

고풍스런 가구가 인상적이죠.

주방은 어두운 갈색입니다. 차분하고 세련됐죠.

침실은 앤티크 느낌 나는 침대로 분위기 살렸습니다.

인터뷰 정철원(남편): “저희 부부는 평소 집이라는 곳은 정서적인 만족과 또 즐거움을 주는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인테리어를 따라가기 보다는 저희가 평소 좋아하던 고풍스러운 가구와 현대적인 가구를 함께 배치해서 저희만의 앤티크 하우스를 꾸며 보고 싶었습니다.”

거실부터 자세히 볼까요?

소파를 기준으로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눴습니다.

소파 앞쪽은 무채색 계열의 가구를 배치했고 뒤쪽은 앤티크 가구로 분위기 있는 공간, 연출했습니다.

같은 공간, 완벽하게 다른 느낌이죠?

인터뷰 정철원(남편): “거실이 넓은 구조였어요. 그래서 일반적인 거실로만 사용하기에는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한쪽은 일반적인 거실의 분위기로 꾸며 봤고, 또 다른 한쪽은 저희가 좋아하는 앤티크 가구를 활용해서 카페 분위기로 꾸며보고 싶었습니다.”

부부가 가장 공들인 거실 카페입니다.

테이블부터 장식장까지 앤티크 가구입니다.

장식장 안에는 고풍스런 그릇과 찻잔이 분위기를 더합니다.

평소 마음에 드는 소품들을 하나 둘 모았다가 장식하니 인테리어 효과 제대로입니다.

인터뷰 오한나(아내): “여기 자세히 보시면 흠집이 있는 것도 있고 (칠이) 벗겨진 부분도 있는데요. 이런 제품 같은 경우, 제가 이태원에서 앤티크 페스티벌 기간에 (시중가보다) 좀 더 저렴하게 구입을 했어요. 그 기간을 이용하시면 접시나 앤티크 그릇의 경우 천 원, 이천 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거실 카페의 분위기 더 살리는 것 바로 이 테이블인데요.

앉아만 있어도 피로가 풀리는 기분입니다.

직접 만든 꽃 장식과 액자가 있습니다.

중세 유럽에 온 느낌도 들죠?

이번엔 주방입니다.

전체적으로 짙은 갈색~ 세련됨을 부각시켰습니다.

창문을 만들어 개방감 줬고요.

수납, 넉넉합니다.

주방의 앤티크 분위기는 조명이 담당합니다.

금속 재질의 고풍스런 조명이 식사 공간을 더 품격있게 만들었습니다.

은은한 조명이 분위기 더하죠.

굉장히 멋스런 주방 가구, 가격이 좀 세 보이는데 고가가 아니라고 합니다.

인터뷰 오한나(아내): “저희 집 분위기와 어울릴 만한 의자를 알아보던 중에 아는 쇼룸(가구 전시장)에서 중고로 내놓은 상품이 있었어요. 그래서 구입을 하게 됐는데, 이게 인터넷 가격으로는 30만 원 이상 되는 제품인데 중고로 10만 원 정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매장 전시 상품, 살짝 흠이 있지만 쓰기에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원래 가격보다 50% 이상 싸니 똑똑한 구매 요령이라 하겠죠.

주방이 두개입니다! 발코니 공간에 보조주방 뒀는데요.

연기 나는 음식 조리에 효과적입니다.

차분한 메인 주방과 달리 다양한 종류의 화분을 배치해 싱그러움이 물씬 풍깁니다.

식물을 배치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오한나(아내): “평소에 식물이나 꽃을 좋아하기도 했고요. 꽃 한 송이, 작은 식물 하나가 집안 공간을 더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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